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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하는 직무가 아닌 학부연구생
안녕하세요. 식품영양학과 3학년 재학중입니다. 저는 QA쪽 직무를 희망하는데, 직무와 큰 상관 없는 영양학 연구 관련해서 학부연구생을 할지말지 고민중입니다. 학부연구생이니만큼 무조건 하는게 나을까요?
2026.02.04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QA를 목표로 한다면 ‘무조건’ 학부연구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양학 연구가 제품 품질·공정·규격·위생관리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면 가점이 크지 않을 수 있어요. QA에서 보는 건 연구 성과보다 기준 준수, 문서화, 데이터 관리, 문제 원인 분석입니다. 다만 연구를 통해 실험 설계·기록 관리·결과 재현성·오차 관리를 제대로 경험한다면 QA 스토리로 전환은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식품회사 QC/QA 인턴, HACCP 실습, 미생물·이화학 시험 교육, 품질 문서(SSOP, CCP) 경험이 더 직결됩니다. 결론적으로, 연구 내용이 QA로 번역 가능할 때만 선택하세요. ‘연구생 타이틀’보다 직무 연결성이 훨씬 중요합니다.
공대생PLG에너지솔루션코대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공대생P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학부연구생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직사회 경험 학부연구생은 연구개발 직무이며 교수님 밑에서 일하는 근로자입니다. 대학원생들과 같이 일을하면서 조직사회를 경험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2. 분석장비 경험 학부연구생 활동을 하며 실험과정에서 일어나는 샘플들의 분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식품업계에서 전반적으로 사용하는 장비들의 원리를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후 자소서 및 면접에서 어필이 가능합니다. 3. 식품업계 정보획득 연구실 생활을하면 아무래도 식품관련 회사들의 정보를 빠르게 습득 할 수 있습니다. 산업에서의 이슈가 무엇인지 어떤 기업이 유망한지 등을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저는 학부연구생을 권장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 보여도 학부연구생 경험은 무조건 하시는 것이 취업에 훨씬 유리합니다. QA 직무의 핵심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험 절차를 준수하는 꼼꼼함인데 이는 영양학 연구 과정을 통해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역량입니다. 기업은 연구 주제보다는 연구를 수행하며 기른 논리적 사고력과 태도를 더 높게 평가하므로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직무 관련성이 조금 떨어져도 연구실 경험은 성실함의 증거가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식품영양학과 3학년이면 진로 고민이 많을 시기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은 아니지만 '추천'**합니다. QA 직무와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얻을 수 있는 실익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1. 왜 도움이 될까요? 분석 역량 증명: QA는 기본적으로 데이터 관리와 꼼꼼함이 필수입니다. 영양학 연구를 통해 실험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은 실무에서 **'수치에 강한 인재'**라는 점을 어필하기 좋습니다. 실험 기구 및 문서화 경험: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각종 분석 기기(HPLC, GC 등)나 실험 노트 작성 경험은 QA/QC 직무에서 매우 높게 평가하는 실무 기본기입니다. 성실성 지표: 학부연구생 타이틀은 전공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과 성실함을 보여주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입니다. 2. 이런 경우라면 고민해보세요 만약 연구 내용이 단순히 이론 정리 수준에 그치거나, 본인의 학점 관리에 치명적인 지장을 준다면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그 시간에 HACCP 팀장 교육, 식품기사 자격증 취득 등 QA 직무에 더 직결된 스펙을 쌓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다른 뾰족한 계획이 없다면 무조건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연구 자체의 내용보다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능력)'**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면 훌륭한 QA 합격 전략이 됩니다.
- 마마늘오리2세이프닥코사원 ∙ 채택률 0%
QA쪽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학부연구생은 도움이 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대신 부트캠프같은 활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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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영양전공 - 학부때 미생물실험경험 - 데이터분석교육(6개월/프로젝트2회) - gmp및품질관리교육(수강중) - 컴활, sqld, 식품기사, 위생사, 토익 800후반 이정도 경험있고 최종 품질보증 직무 원하고 있는데, 이 직무가 공정, 품질관리 등 전체적인 경험치가 쌓여야 할 수 있는 직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쌩신입으로 지원하면 서합률이 많이 낮을거같아서 QC 먼저 지원하고 경험쌓고 갈지, 바로 QA 넣을지 고민중입니다. 지금 둘다 넣고 있긴한데 두 한 공고에 두 직무 동시에 뜨면 뭘 우선하는게 좋을까요? 현직자 및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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